코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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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 2코스

[23.4km/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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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팔경의 한 곳으로 볼수록 정이 있는 해운대의 저녁달과 백만 피서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국내 최대 해운대해수욕장이 청춘의 바다 광안리해수욕장과 이웃하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의 야경이 끝나는 곳에 염전이 있던 분포를 넘어서면 새로운 바다가 열리고 모퉁이를 돌 때마다 해안 절경 이기대가 반긴다. 치마바위의 호탕함과 박골새 사이로 몰려오는 파도 떼, 그리고 농바위에서 오륙도 쪽 정경은 이기대의 진수다. 사태골을 넘어서면 명승 제24호 오륙도가 수평선을 배경으로 성큼 다가선다. 오륙도는 뭍으로부터 방패섬-솔섬-수리섬-송곳섬- 굴섬-등대섬(밭섬)으로 배열되어 있는데, 방패섬과 솔섬이 물때에 따라 썰물이면 하나로, 밀물이면 두 개로 분리되어 5개 또는 6개의 섬이 되는 현상에서 오륙도라고 불린다. 남해와 동해의 분기점이다. 특히 겨울 저녁 굴섬에 날아드는 민물가마우지의 비행이 일대 장관이다. 이 코스는 ‘부산시 슬로시티 관광명소’로 지정되었다.

2-1

송정해수욕장~
민락교
[12KM/4시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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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해수욕장

3km/60분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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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2.5km/50분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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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2km/20분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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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동백섬)

4.5km/
90분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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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교

2-2

민락교~
오륙도 진입데크
[11.4KM/4시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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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교

2.8km/60분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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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해수욕장

3.9km/80분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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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말

2.3km/45분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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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어울마당

2.4km/
50분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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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진입데크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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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광안대교

복층 구조로 된 건축물의 웅장함과 달빛에 비춘 화려한 조명이 함께하면서 매력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부산 세계 불꽃 축제’가 열리는 10월의 광안대교는 열정의 정점에 다다른다.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와 조화를 이루며,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바다이다. 여름이 지나간 계절에는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의 다양한 테마거리와 야외무대 등에서 각종 축제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남천동 벚꽃거리

남천동 벚꽃거리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이면 활짝 핀 아름다운 꽃 그림자가 온 거리를 가득 채우고, 꽃이 떨어질 때에는 마치 꽃비가 내리는 것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농바위

농바위

농바위란 마치 농(가구)를 올려놓은 듯 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제주 해녀들이 남천동 해안가에 자리를 틀고 해산물을 잡으면서 해안가 바위들을 연락수단으로 삼기위해 농을 닮은 바위를 농바위로 불렀다는 설이 있다. 「남구의 민속과 문화」에는 돌부처바위라고도 기록되어 있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

2005년 APEC 정상회담이 개최된 곳으로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의 빼어난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한국의 전통건축 양식인 ‘정자’ 를 현대적 감각으로 탄생시킨 건축미도 빼높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동백공원

동백공원

울창한 동백나무와 우거진 소나무가 절경을 이루는 아름다운 동백섬. 일주도로와 정상에 오르는 오솔길은 산책로로 인기가 많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영화 속 한 장면같이 아름다운 요트경기장 내 위치하고 있으며, 특수촬영 시설, 분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고루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영화촬영 스튜디오이다.

오륙도

오륙도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 눈과 가슴까지 모두 시원해지는 오륙도. 올망졸망 모인 6개의 섬이 조수 간만의 차이에 따라 5개로 보인다고 해서 오륙도로 이름이 붙여졌다.

이기대

이기대

기암절벽과 푸른 녹음을 따르는 이기대는 뛰어난 풍경을 자랑하는 일주도로와 산책로가 함께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에머랄드빛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결, 잘 관리된 아름다운 백사장이 매력을 더한다.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온천과 다양한 위락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매년 여름이면 국내 최대의 인파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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