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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0,195회 작성일 12-04-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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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 하게 4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2012년들면서 야심차게 세웠던 계획들이 지난 3월 이후 현재(4월말)까지 제대로 실행되고 있지 못함에 죄송스런 마음 금힐 길이 없습니다. 

지난 3월 8일 국제신문과의 사무실 임차계약 해지건이 발생하였고 
4월9일 임시총회를 열어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 한 바 '비상대책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합의 된 상태입니다.
 
오늘 4월27일 비대위가 구성되어 첫 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그 성격과 역할이 규정되어 질 것이며 이 기구를 통해 걷고싶은부산의 향후 진로가 결정될 것입니다. 

시민을 위한 부산 길걷기전문 단체로서의 거듭남을 기약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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