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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부산 이사장인사말
함께 걸으면 젊어지는 갈맷길 걷고싶은부산
이사장 인사말
이사장사진
걷고싶은부산을 사랑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산은 숲길과 해안길, 강변길과 원도심길로 여러가지 형태의 길이 공존하고 있는 축복받은 도시입니다.
이 길들을 '갈맷길'이라 부르고 있으며,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은 자랑스러운 탐방로라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길 문화를 확산 · 발전시키고, 범시민 운동으로 이를 승화시키고 있는 (사)걷고싶은부산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외국에선 이미 '길 걷기'가 생활화, 관광상품화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을 잇는 산티아고 길, 파리의
랑도네, 영국의 내셔널 트레일에는 지금 세계의 순례자들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미국 보스턴시는 그린웨이
(걷고 싶은 길)로 도시를 완전히 재생시켰습니다.

부산의 브랜드를 알리고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걷고싶은부산 대표이사장 박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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